[사진=비엔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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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비엔뷔 바이오랩은 자사 자체 원료를 기반으로 개발한 피부 관리 제품 '더마팩터'를 일본 병원에 공급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더마팩터는 레이저 및 다양한 피부 미용 시술 이후 민감해질 수 있는 피부 상태를 고려해 개발된 사후 관리용 제품으로, 시술 이후 피부 컨디션 관리에 중점을 뒀다.
이번에 더마팩터가 공급된 곳은 일본 내에서 피부 미용 시술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오라클 클리닉’과 ‘오사카 신사이바시 피부과 병원’ 등 2곳이다. 해당 현지 병원에서는 시술 이후 피부 관리를 위한 용도로 더마팩터가 사용될 예정이다.
비엔뷔 바이오랩은 지난 2014년 설립 이후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공급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해외 유통 채널이 점차 확대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용 범위도 확장하고 있다.
비엔뷔 바이오랩 관계자는 “일본 현지 파트너 의료기관을 통해 제품이 소개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수출 시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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