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기자(=광주)(kbh9100@naver.com)]
광주경영자총협회는 나태주 시인 등을 초청해 3월 금요조찬 포럼 강연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오는 3월 13일 나태주 시인이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 특강으로 시작한다.
나 시인은 제43대 한국시인협회 회장과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공주문화원장과 충남시인협회장을 역임했다.
▲광주광역시경영자총협회 신규로고ⓒ광주경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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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달 20일은 김병원 회장이 '매력이 경쟁력이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김 회장은 농협대학교 석좌교수와 한국생명과학기술연구원 회장,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제23대 농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과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ICAO 회장을 역임했다.
3월 27일은 조명진 박사가 유럽 전문가로 '유럽 정세 심층 브리핑'을 주제로 강연한다.
조 박사는 런던정경대학 박사로 유럽연합(EU) 집행이사회 안보 자문역과 스웨덴 국방연구소, 국방대학교, 본국제군축센터, 독일 국제안보연구원, 외교협회 분석 담당을 역임했다.
그는 '세계 부와 경제를 지배하는 3개의 축', '유로피안 판도라', '하이-휴머니즘' 등 다수의 국제정세 관련 서적을 저술한 바 있다.
광주경총은 현재 898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저명인사 및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CEO와 지역 노사민정, 오피니언 리더 등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조찬 포럼을 열고 있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3월 강연은 시를 통해 자기 삶과 타인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상상력과 창조성을 습득하고, 유럽 진출 기업에 도움이 되는 글로벌 전문가 등을 초청했다고" 말했다.
[김보현 기자(=광주)(kbh9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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