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전경. 2025.09.22. aha@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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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해양수산청은 25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외국적 선박 관리 해운 선사·대리점, 선박검사기관, 부산항도선사협회 등을 대상으로 '부산항 외국적 선박 안전관리 방안 소개 및 자체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2025년 부산항 항만국통제 점검 결과와 2026년 항만국통제 점검 방향을 설명하고, 선사·대리점 등의 자체 안전관리 역량강화 지원방안과 항만국통제 점검에 따른 선박검사기관의 협조사항 등이 안내될 예정이다.
특히 외국적 선박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부두·선종·화물별 맞춤형 특별 점검, 크루즈 선박 중점 점검 계획 및 부산항도선사회 등과의 협력을 통한 결함 선박 점검 계획에 관한 정보를 공유한다.
◇부산해수청, 항만국통제관 국외 전문교육 파견
부산해양수산청은 25일부터 3월19일까지 아태지역 항만국통제 협의체에서 주관하는 '제13회 항만국통제관 전문 교육(일본, 요코하마)'에 부산해수청 소속 항만국통제관 1명을 파견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문교육은 해사안전 분야 국제협약에 관한 이해도를 증진하고 항만국통제 점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이번 교육에는 아태지역 협의체 회원국 및 오만, 크로아티아 등 19개국 19명의 항만국 통제관이 참석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1주간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협약 및 도쿄 MOU PSC 점검 지침에 대한 집합·토론 교육을 실시하고, 약 2주간 오사카항, 고베항 등 일본 주요 항만에 배치되어 현장 교육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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