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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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총은 제57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단과 회원사 만장일치로 손 회장을 경총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지난 2018년 3월 처음 선임된 손 회장은 이날 5번째 연임에 성공하면서 2028년까지 2년 더 경총을 이끌게 됐습니다. 2026.02.24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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