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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무부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국가 안보와 이익을 수호하고 확산 방지 등 국제적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미쓰비시 조선 주식회사 등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 관여한 20개 일본 법인을 수출통제 관리 명단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정준 특파원 7u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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