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현 기자(=경북)(tkpressian@gmail.com)]
진보당 경북도당이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일인 20일, 소속 후보들의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도당은 조기 공천을 마친 시의원 후보 3인을 필두로 지역 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각오다.
이번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는 ▲경산시의회의원 마선거구 박정애(60) ▲경주시의회의원 가선거구 문연지(28) ▲포항시의회의원 다선거구 박희진(51) 후보 등 총 3명이다. 진보당 경북도당은 해당 후보들에 대한 당내 선출 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공천을 최종 확정했다.
도당은 현재 추가적인 지방선거 후보 발굴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이어지는 선거 일정에 따라 군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3월 2일과 본 후보 등록일인 5월 1일 이전까지 지역구 및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진보당 경북도당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당선자를 배출하여 지역 주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정책을 실현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경산시의회의원선거 마선거구(용성면·자인면·압량읍·동부동) 박정애 후보 사진 ⓒ 진보당 |
▲ 경주시의회의원선거 가선거구(황성동) 문연지 예비후보 ⓒ 진보당 |
▲ 포항시의회의원선거 다선거구(용흥동·우창동) 박희진 예비후보 ⓒ 진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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