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소아안과 권위자 오세열 교수, 김안과병원 합류…진료 역량 강화 기대 스포츠조선 원문 장종호 입력 2026.02.24 11:5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