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0억 투입해 2028년 준공…수영장·돌봄시설 갖춘 생활복지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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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성남시는 24일 분당구 대장동에서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490억 원이 투입되는 복지관은 연면적 9292㎡,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수영장, 프로그램실, 강당, 다함께돌봄센터,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는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같은 해 11월 개관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시설을 통해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설 방침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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