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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시흥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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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최대 5천만 원·이자 지원…7개 금융기관으로 확대 운영

    서울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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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시흥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94억 원으로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도 완화된 심사를 통해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대출 이자의 1년 차 2%, 이후 1%를 지원한다.

    화재 피해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1억 원 보증과 5년간 2% 이자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시흥지점을 통해 가능하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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