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점검·배식 봉사 진행…‘효드림밥상’ 지원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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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김포시는 올해 첫 현장행정으로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과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노인종합복지관과 사우동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시설을 점검하고 무료 급식 사업 ‘효드림밥상’ 현장에서 배식 봉사와 의견 청취를 진행했다.
‘효드림밥상’은 경기도 최초로 조례를 제정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지원 대상을 300명으로 확대해 주 5일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지속 방문해 정책에 시민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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