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요원·회원 협력 CPR로 생명 구해…신속 대응 빛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회원이 안전요원과 시민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생명을 구했다.
지난 9일 강습 종료 중이던 50대 회원이 물속에서 의식을 잃자 안전요원이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고 119 신고를 진행했다. 현장에 있던 간호사 회원들도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을 도우며 구조에 힘을 보탰다.
약 5분간의 응급처치 끝에 환자는 의식을 회복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건강을 회복한 상태다.
여주도시공사는 정기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