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여 명 대상…2025년 발생분까지 안내
(사진=하남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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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하남=김채현 기자] 하남시가 지방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알림톡을 발송한다.
시는 오는 2월 25일 전체 체납자 2,400여 명에게 체납 내역을 안내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보낸다. 안내 범위는 기존 누적 체납분에서 올해 발생분까지 확대됐다.
알림톡은 별도 신청 없이 본인 명의 휴대전화로 전송되며, 본인 인증 후 체납 내역과 금액, 납부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메시지 내 링크를 통해 가상계좌·신용카드·간편결제로 바로 납부도 가능하다. 시는 종이 고지서 발송을 줄여 행정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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