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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권정복 삼척시의장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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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선 시의원…지역 현안 해결, 민의 대변 공로 인정

    뉴시스

    24일 권정복(오른쪽) 삼척시의회 의장이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삼척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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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권정복 강원 삼척시의회 의장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4일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위상을 높이고 주민 복지 향상에 힘쓴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제7·8·9대 삼척시의회 의원을 지낸 3선 의원인 권 의장은 현재 제9대 삼척시의회 후반기 의장과 제9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을 맡아 지역 의정을 이끌고 있다.

    그는 '기본과 원칙'을 의정 철학으로 삼아 민생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시민들의 작은 민원까지 소홀히 하지 않는 민의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권 의장은 지역의 숙원 사업인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 ▲도계 중입자가속기 의료클러스터 조성 ▲삼척~강릉 간 철도 고속화 사업 등 주요 핵심 사업들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대외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공로를 높게 인정받았다.

    권 의장은 "열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삼척 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asino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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