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큐리티. 사진=엔큐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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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보안 전문기업 엔큐리티(대표 김동욱)가 글로벌 보안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Censys의 국내 총판권을 확보하고, Qualy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국내 보안 시장에 가트너(Gartner)가 제시한 차세대 보안 프레임워크 'CTEM(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 기반의 선제적 방어 체계 서비스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의 보안이 내부의 알려진 취약점을 막는 데 집중했다면, CTEM은 해커의 시선으로 조직 전체의 노출 지점을 식별하고 실제 비즈니스에 치명적인 위협부터 우선 조치하는 능동적인 전략이다. 엔큐리티는 이 프레임워크의 핵심을 구현하기 위해 각 영역에 특화된 글로벌 톱티어 솔루션을 공급한다.
엔큐리티가 제시하는 라인업의 강점은 각 솔루션의 확고한 전문성에 있다. Censys는 전 세계 인터넷망을 실시간으로 스캔해 기업 보안팀이 인지하지 못한 '섀도우 IT'와 외부 노출 자산을 찾아내 공격 표면을 완벽히 가시화하는 데 집중한다. 한편 Qualys는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 내부의 정밀한 취약점 분석과 비즈니스 리스크 기반의 대응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데 독보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엔큐리티는 단순한 솔루션 공급을 넘어 자사만의 차별화된 보안 기술력과 풍부한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CTEM 전략을 새롭게 도입하거나 이미 적용 중인 기업들의 다양한 보안 환경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엔큐리티만의 독자적인 기술 지원 역량과 함께 공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홍준 엔큐리티 상무는 “보안 사고의 대다수는 관리되지 않은 사각지대에서 시작된다”며, “각 영역을 선도하는 강력한 솔루션들과 엔큐리티의 전문적인 기술 서비스를 통해, 한정된 보안 리소스로 고민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위협 관리 방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큐리티는 오는 3월 19일과 20일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보안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전 위협 헌팅(Threat Hunting)에 초점을 맞춘 'Censys Threat Hunting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 소개를 넘어 C&C 서버 추적, 악성 행위자 및 악성 IP 역추적 등 실제 위협 헌팅 기법을 직접 실습한다. 아울러, 최근 보안 업계의 핵심 화두이자 대형 국내 고객을 확보한 Censys ASM(공격 표면 관리)을 다루는 세션도 함께 마련되어 실무자들에게 보다 통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참석자 전원에게는 실무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도록 'Censys Threat Hunting Platform' 2주 무료 접근 권한(라이선스)이 제공된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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