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석 중 700석 예매됐는데…전한길 "한동훈은 되고 나는 무섭냐" 파이낸셜뉴스 원문 서윤경 입력 2026.02.24 13:35 최종수정 2026.02.24 17: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