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폭스바겐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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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 준대형 SUV '아틀라스'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가족을 위한 패밀리 SUV로서의 가치를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로 아틀라스를 브랜드 대표 모델로서 입지를 공고히하고, 대형SUV를 선호하는 3050세대 아빠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핵심메시지로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 SUV'를 내세우고 아틀라스가 지닌 가족 중심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강점을 통합적으로 담아냈다.
신규 광고는 이달 말 디지털 채널을 시작으로 올 8월까지 TV를 포함한 주요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아틀라스를 통해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 철학을 가족, 그리고 아빠의 삶과 연결해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아틀라스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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