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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고용지원 사업 3개 분야에 동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영진전문대는 5년간 연 7억5000만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확보함에 따라 재학생부터 고교생, 졸업생까지 아우르는 지역 청년 취업지원 전주기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또한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우선협상대학에 선정됐다.
세부적으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3억원,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2억8000만원,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1억7000만원 등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를 통합 운영하는 사업으로 재학생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한다.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직업계고 재학생과 일반고 비진학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취업상담, 취업활동계획 수립, 직업훈련 및 일경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은 미취업 졸업생과 이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박효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3개 사업 동시 선정은 대학이 그동안 구축해온 진로·취업 지원 시스템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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