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춘천사이로248 전 구간 점검, 25~26일 휴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난간 와이어 보강 공사, 와이어 고정구 교체·용접 진행
    27일부터 정상 운영 재개, 봄철 관광객 안전관리 강화

    스포츠서울

    춘천사이로248 전경. 사진|춘천시청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춘천사이로248이 난간 와이어 점검과 보강 작업으로 25~26일 이틀간 휴장한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출렁다리 난간 와이어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보강 공사를 25~26일 이틀간 진행, 관광객 이용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시는 춘천사이로248 전체 구간의 와이어 고정구를 교체하고 용접을 진행하는 등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작업을 진행한다.

    보강 작업이 완료되면 오는 27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가능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본격 봄철 관광 시즌을 대비해 춘천사이로248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한 관광 도시 춘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사이로248은 지난 2024년 12월 개통한 현수교로, ‘춘천사이로’는 의암호 사이에서 추억을 만난다는 의미와 ‘248’은 다리의 길이를 표현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