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북한산은 753만3천여 명으로 탐방객 숫자가 전체 1위를 차지했고, 증가 숫자도 53만7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지리산은 322만7천여 명으로 한 해 전보다 53만6천여 명 줄어, 탐방객이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국립공원 가운데는 2년 전보다 지난해 탐방객이 줄어든 곳이 13곳으로, 늘어난 9곳에 비해 많았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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