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위해 28일까지 현장 컨디셔닝 지원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부설 강원스포츠과학센터(센터장 박규민)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현장 컨디셔닝 지원에 나선다.
센터는 대회 기간 강원학생스포츠센터와 협약을 통해 센터 내 전용 부스를 설치하고 전문가를 파견한다. 지원단은 ▲스포츠 테이핑 ▲근육 이완 및 리커버리 프로그램 ▲종목별 맞춤형 컨디셔닝 처방을 실시한다. 특히 동계 종목 특성상 저온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부상을 예방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축적된 스포츠과학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수별 맞춤 지원을 시행하며, 심리 안정 프로그램 등 통합 관리를 통해 경기 집중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박규민 센터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현장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