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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일요일 외식은 해남에서"…이용금액 30% 환급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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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이 일요일에 해남에서 음식점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의 30%, 최대 10만원을 환급해주는 '일요일은 해남에서 밥 먹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매주 일요일 해남군 관내 일반음식점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매달 추첨을 통해 350명을 선정해 이용금액의 일부를 환급하게 된다.

    기간은 2월부터 10월까지이며, 일요일 관내 음식점에서 식사 후 영수증을 사진촬영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이용금액의 30%, 1인당 월 최대 10만원 한도로 되돌려주게 된다.

    환급은 해남미소포인트 또는 해남사랑상품권(카드 충전)으로 하게 된다.

    응모방법은 해남군 문화관광 누리집에 접속해 관련 홍보게시물의 QR코드를 스캔한 후 전용 번호(010-3320-4099)로 '신청'문자 발송 후 링크 수신하면 된다.

    한편 해남군은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관내 일요일 영업 음식점 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계산대나 식탁에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적극적인 안내를 부탁드린다"며, "업주분들의 친절한 서비스와 홍보가 더해진다면 일요일 외식 문화가 정착돼 침체된 골목상권이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청 결과는 신청월 기준 다음달에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대표 누리집 또는 문화관광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해남군 관광실(061-530-5979)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해남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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