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허희수 비알코리아 사장, 인천공항에 K-디저트 전진기지 구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배라·던킨 콤보 매장 ‘인천공항 스카이점’ 오픈..한국적 한정 메뉴 선봬

    인더뉴스

    인더뉴스(iN THE NEWS) 문정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비알코리아(사장 허희수)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의 복합 매장인 ‘인천공항 스카이점’을 열고 브랜드 접점 확대에 나섰습니다. 최근 일일 이용객 약 24만 명을 기록하며 개항 이후 최다 인원이 몰리는 공항 상권을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회사에 따르면 제2여객터미널 3층 면세구역에 위치한 이번 매장은 약 319㎡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공항 환경을 고려해 간편히 즐길 수 있는 RTD 제품과 디저트를 쇼케이스 전면에 배치했으며, 통창을 통해 비행기 탑승 전 공항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갖췄습니다.


    상권 특성에 맞춘 한정 메뉴도 마련했습니다. 배스킨라빈스는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고구마 브륄레 위드 아이스크림’을 대표 메뉴로 출시했습니다. 또한 생과일과 프랑스 코코아파우더를 사용한 ‘더블 쉐이크’ 6종도 함께 공개합니다.


    던킨은 구름을 형상화한 ‘몽실 구름 크림도넛’과 한국 전통 간식인 경단을 먼치킨으로 재해석한 ‘행운 경단 먼치킨 세트’를 선보였습니다. 액운을 쫓는 의미를 담은 경단 먼치킨은 딸기크림, 쑥팥 등 4가지 맛으로 구성돼 글로벌 여행객들에게 한국의 맛을 전달합니다.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인천공항 스카이점을 통해 글로벌 고객에게 K-디저트의 매력을 알리고 꼭 방문해야 할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공간 경험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2013~2026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