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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중고지게차 전문 업체 ‘바른중고지게차’ 전시장 확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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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

    [사진=바른중고지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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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중고 지게차 전문 브랜드 ‘바른중고지게차’가 고객 서비스 강화와 고품질 매물 확보를 위해 전시장 확장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확장을 통해 바른중고지게차는 단순한 매매 유통을 넘어 고객이 직접 장비를 체험하고 전문가의 맞춤 설계를 받을 수 있는 중고 지게차 복합 솔루션 공간을 구축하게 됐다.

    바른중고지게차의 주요 경쟁력은 40년 이상의 현장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정비진의 기술력에 기반한다. 입고되는 모든 장비는 미션부와 유압 시스템, 배터리 등 핵심 부품에 대해 정밀 점검을 거치며, 검증된 최상급 매물만이 전시된다. 이러한 사전 정비 시스템은 중고 장비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고 말한다.

    새롭게 단장한 전시장에서는 고객이 직접 실매물을 확인하고 시동을 걸어보며 장비의 컨디션을 체험할 수 있으며,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기종을 추천하는 맞춤형 설계 상담도 제공된다. 또한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실시간 영상통화로 장비 상태를 공개하는 비대면 확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계약된 장비는 전국 어디든 안전하게 배송하여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대외적인 공신력으로도 이어져, 지난해 11월 중앙일보 주관 ‘2025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 중고지게차 판매 부문 대상과 12월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정현 바른중고지게차 대표는 "전시장 확장을 통해 고객에게 더 넓은 선택지와 품질을 약속하며, 앞으로도 정직한 품질과 투명한 정보를 바탕으로 시장의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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