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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오도리스, 먹는 데오드란트 ‘오도리스 잇 데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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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비즈

    사진=오도리스 잇 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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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도리스가 먹는 데오드란트 ‘오도리스 잇 데오’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오도리스의 이너뷰티 제품 ‘오도리스 잇 데오’는 바르는 방식이 아닌 섭취를 통해 체취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확산되며 빠르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데오드란트 제품의 사용 번거로움이나 피부 자극에 부담을 느끼던 소비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하루 한 번 간편하게 섭취하는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땀이나 냄새가 발생한 이후 이를 덮는 방식이 아닌 체내 환경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로 인해 외출 전이나 운동 전·후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오도리스 잇 데오는 식약처 기준에 맞춘 제조 환경에서 생산되며 원료 관리와 품질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신뢰 요소가 더해지며 ‘먹는 데오드란트’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업체 관계자는 “체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존 제품과는 다른 접근 방식의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오도리스 잇 데오는 간편함과 차별성을 앞세워 데오드란트 시장에서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도리스 잇 데오는 공식몰을 중심으로 주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도리스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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