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전 2026학년도 입학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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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2026학년도 신입생을 환영하는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KBS성우이자 서울호서예전 방송성우연기계열 교수인 이다슬이 사회를 맡았으며 행사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교수진 등 많은 이가 참석해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학생을 축하했다. 또한. 학교의 교육 비전과 미래 방향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한국성우협회 이사장이자 방송·성우연기계열 교수인 이연희는 축사를 통해 “예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성찰 속에서 성장한다”라며 “서울호서예전에서의 배움이 여러분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단단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신입생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입학식 2부에는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실용음악예술계열 졸업생이자 올해 실용음악예술계열 특임교수로 임용된 기타리스트 장하은의 무대를 시작으로, 실용무용계열의 댄스팀 디멘션(Dimension)과 하타(HATA)의 퍼포먼스, 뮤직프로덕션 재학생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실용음악예술계열 유성은 교수의 축하공연이 더해지며 입학식은 마무리됐다.
서울호서예전은 2027학년도 우선선발 신입생 모집 원서를 접수 중이며 수능과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면접과 실기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서울호서예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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