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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국세청, AI기반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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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이 연간 80억건에 달하는 코인 거래를 인공지능(AI) 기술로 추적하는 '가상자산 통합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국세청은 조만간 이 같은 방안을 담은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 연구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시행되고 거래소의 개인 거래자료 제출이 의무화됨에 따라 거래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탈루를 막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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