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보일러 재 처리 용기[사진=거창군]2026.02.24 yun0114@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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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 속 잔불로 인한 화재와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화목보일러는 특히 농촌 지역에서 사용률이 높아 건조한 시기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화목보일러 재 관리 소홀은 곧 산불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전용용기 보급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 산불 예방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산불 취약 요인에 대한 선제 대응과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yun011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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