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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전남도, 자기 계발 기회 넓히는 청년 문화 복지 카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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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스경제TV

    전남도가 지역 청년의 문화 향유와 자기 계발 기회를 넓히기 위해 19~28세 청년에게 연 25만 원을 지원합니다.청년 문화 복지 카드 신청은 3월 말까지입니다.문화카드 설명서 제공 전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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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가 지역 청년의 문화 향유와 자기 계발 기회를 넓히기 위해 19~28세 청년에게 연 25만 원을 지원합니다.청년 문화 복지 카드 신청은 3월 말까지입니다.문화카드 설명서 제공 전남도청[전남도청=팍스경제TV] 전라남도가 지역 청년의 문화 향유와 자기 계발 기회를 넓히기 위해 19~28세 청년에게 연 25만 원을 지원하는 '전남 청년 문화 복지 카드' 신청을 3월 말까지 접수합니다.

    전남 청년 문화 복지 카드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 활동비를 지원해 문화생활과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자 1인당 연 25만 원의 문화복지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포인트는 지역 문화·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 다양한 문화·자기 계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시 지역 거주자는 광주은행, 군 지역 거주자는 농협 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지원 자격은 소득과 관계없이 지난 2024년 2월 9일 이전부터 전남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19~28세(1998년~2007년 출생) 청년입니다. 지난해 지원을 받았더라도 올해 기준을 충족하면 다시 신청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청년의 학기 초 교재 구입과 연초 체육시설(헬스·요가 등) 이용 수요 증가를 반영해 신청 시기를 전년보다 1개월 앞당겼습니다. 또한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이용 대상자에게는 문화복지 포인트를 차감한 11만 원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차감 없이 25만 원 전액을 지원합니다.

    전남 청년 문화 복지 카드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나 각 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윤연화 전남도 인구 청년이민국장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청년이 행복한 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문화·여가생활 분야 지원은 필수적 요소라며 청년이 체감할 실질적 문화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발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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