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기술감사·특허침해소송대리권 확보 공약
[대전=뉴시스] 제44대 변리사회장에 당선된 전종학 변리사. (사진=대한변리사회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대한변리사회 제44대 회장 선거에서 전종학 변리사가 당선됐다.
대한변리사회는 2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65회 정기총회때 신임 회장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선거에서 전종학 후보가 44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내달부터 2년간이다.
전 당선자는 폭넓은 대내외 활동 경험 등을 내세우며 변리사 기술 감사제도 도입, 특허침해소송에서 변리사 소송대리권 확보 등을 공약으로 내세워 회원들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
회원들의 직접 투표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 전 당선자는 전체 투표수 962표 가운데 544표(56%)를 얻었다.
전 당선자는 "앞으로 2년은 변리사 시장의 판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본다"며 "변리사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립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