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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남서울대, 신입생 입학식…"창의력, 실천 도전정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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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천안=뉴시스] 남서울대학교가 24일 교내 성암문화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사진=남서울대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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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남서울대학교가 24일 교내 성암문화체육관에서 제33회 올해 신입생 입학식·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이번 학기 신입생은 2524명이다. 편입생 113명을 더해 총 2637명이 입학했다.

    신입생 대표인 간호학과 이정빈, 물리치료학과 박건무 학생을 비롯한 신입생들은 선서를 통해 "면학풍토 조성을 위해 학칙을 준수하고 지성인으로서 품위를 드높이며 열의와 성심으로 면학에 정진해 유능한 인재가 돼 국가발전의 기수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또 외국 자매결연 대학인 캠벨즈빌대학 조 홉킨스 총장, 우즈베키스탄 알프라가누스대학교 쿨치에프 올르그벡 외국어학과장, 인도네시아 템방구나 자야대학 엘리자베스 루크미니 총장 등이 영상을 통해 입학생들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윤승용 남서울대 총장은 "현실의 한계를 극복하는 창의력과 이를 실천하는 도전 정신을 가져야 한다"며 "AI(인공지능) 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한 우리 대학의 교육 혁신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대학의 모든 교육시설과 복지시설을 최대로 활용해 학생 본연의 진리탐구에 최선을 다해 취업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적극 이수, 유능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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