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일자리·소공인 금융지원…1,200개 업체 혜택
(사진=인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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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소상공인 금융 지원에 나선다.
시는 청년창업·일자리 창출·소공인 지원 등 3대 특례보증을 2월 27일부터 시행하고 총 375억 원 규모 자금을 공급한다.
업체당 최대 3천만 원에서 2억 원까지 보증을 지원하고 연 1.5~2.0% 이자 지원을 통해 자금 조달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시는 신속한 보증 공급과 맞춤형 금융 지원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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