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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한국 여자골퍼 6명이 톱10에 올랐다. 김효주가 단독 3위, 이소미 단독 4위, 최혜진 공동 8위 그리고 김세영과 김아림, 유해란은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여자골프 세계 랭킹은 혼다 LPGA 타일랜드 성적 영향이 무척 크게 작용했다. 개막전 이후 3주 만에 대회가 열린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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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김효주는 지난 주 9위에서 7위로 2계단을 올랐다. 인뤄닝(중국)과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한 계단 씩 밀려 8위와 9위가 됐다. 상승세의 이소미도 지난주보다 3계단 올라 세계 35위에 안착했다.
최혜진 역시 세계 14위로 1계단 상승했다. 2주 연속 개인 최고 성적을 경신하고 있다. 다케다 리오(일본)가 14위서 15위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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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공동 10위를 기록한 김세영과 유해란, 김아림은 지난 주 순위를 지켰다. 김세영 10위, 유해란 12위 그리고 김아림 26위 그대로다.
우승을 차지한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대회에 불참한 세계 2위 넬리 코르다(미국)와의 점수 차이를 더 벌렸다. 12.33점의 티띠꾼이 7.37점의 코르다를 4.96점 차이로 제쳤다. 준우승을 차지한 이와이 치사토(일본)는 30위에서 11계단을 껑충 뛴 19위까지 치고 올랐다.
오태식 선임기자 ot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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