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입국청, 이민배경 아동 20명에게 학용품 선물 |
▲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이민배경 아동 등 총 20명에게 책가방과 학용품을 선물했다고 24일 밝혔다. 선물은 서울출입국청에 설치된 건강기부 계단 이용 적립금을 통해 마련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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