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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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은 아이스크림 비수기인 1~2월에 전분기 대비 20% 이상의 매출 신장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겨울철은 아이스크림 업계 매출이 둔화되는 시기지만, 마니아층 확산과 건강 디저트에 대한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갔다.
특히 지난 11월 선보인 ‘저당 딸기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생딸기를 활용한 총 12종 메뉴는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와 맞물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두바이 쫀득 쿠키’와 ‘빠삭 두바이 초코쉘’도 연이어 흥행에 성공했다. ‘빠삭 두바이 초코쉘’은 월 50만개 이상 판매되며 스테디셀러로 안착했다.
이 같은 신메뉴 전략과 브랜드 포지셔닝은 계절 의존도를 낮추는 성과로 이어졌다. 비수기임에도 여름 성수기에 준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사실상 ‘비수기 없는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거듭났다고 요아정 측은 강조했다.
요아정 관계자는 “요아정은 이제 단순한 아이스크림을 넘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프리미엄 디저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 트렌드와 시즌 이슈를 반영한 지속적인 메뉴 혁신을 통해 아이스크림 디저트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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