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간 와이어 보강·고정구 교체·용접 작업 진행
춘천 사이로 248 전경 |
춘천시는 출렁다리 난간 와이어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보강 공사를 이 기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사 기간 관광객 출입이 전면 통제된다.
시는 이 시설의 전 구간 와이어 고정구를 교체하고, 일부 구간에 대한 용접 작업을 병행하는 등 안전 보강에 나설 계획이다.
본격적인 봄철 관광 시즌을 앞두고 시설 전반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보강 작업이 마무리되면 27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이로 248은 2024년 12월 개통한 현수교로, 명칭은 의암호 사이에서 추억을 만난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248은 다리 길이(248m)를 상징한다.
육동한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설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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