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관계자가 증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0만원과 100만5000원에 마감되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관계자가 증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0만원과 100만5000원에 마감되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관계자가 증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0만원과 100만5000원에 마감되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관계자가 증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0만원과 100만5000원에 마감되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관계자가 증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0만원과 100만5000원에 마감되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0만·100만원을 돌파했다. 24일 삼성전자는 20만, SK하이닉스는 100만5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3.55(2.11%) 오른 5969.64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관계자가 증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유희태 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