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적합한 노동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동정책의 직접 이해관계자인 노동계, 경영계와 주기적으로 만나 폭넓게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각 단체와 실무협의체를 따로 운영해 산업전환이나 인구구조, 인공지능(AI) 상황 등으로 더 복잡해진 노동 관련 난제 해결을 위해 대화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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