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예비 부모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대구 베이비&키즈페어'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오는 26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다.
베이비&키즈 페어(사진은 작년 행사) |
24일 엑스코에 따르면 영남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행사에는 유모차와 카시트 등 필수 발육기 제품부터 친환경 영유아 식품, 프리미엄 스킨케어, 가전, 스마트 교육 콘텐츠까지 육아와 관련된 전 카테고리의 엄선된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 그림책을 활용한 두뇌 성장 육아법 강연 등 예비 부모를 위한 특강, 삼일절 기념 가족 단위 한국사 퀴즈 이벤트 등의 행사도 이어진다.
엑스코 관계자는 "출산·육아와 관련한 최신 정보와 실질적 혜택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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