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전경.(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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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은 24일 오후 4시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었다.
지난해 회계 연도 결산 결과 의료 수익은 5377억원에 달했으며 전년 대비 1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도 당기순이익이 흑자를 기록하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병원은 PET-CT, MRI 등 노후 의료 장비 교체 사업을 추진하며 진료 정확도와 환자 안전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전문의 중심 병원 체계 구축에도 노력 중이다.
조강희 병원장은 "이번 성과는 그간 추진해 온 경영 효율화와 의료 경쟁력 강화 전략이 재무 지표 개선이라는 가시적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향후 재정 여건이 더욱더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중증·응급·감염 등 지역 필수 의료 분야에 대한 투자와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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