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24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경상북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전문위원회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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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24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대학, 산업계, 혁신기관, 시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전문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전문위원회는 운영, 인재 양성, 혁신 산업 일자리, 정주 여건 개선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
이들은 AI·반도체, 미래 이동장치, 바이오, 에너지, 방산 등 대구경북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체계 고도화에 나서게 된다.
특히 경북의 특화 전략을 중심으로 대학의 교육·연구 기능이 지역 기업과 연결돼 지역 산업이 성장하는 구조가 구축되도록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대현 경북라이즈센터장은 "전문위원회 출범과 사업단장 협의체 운영으로 RISE 거버넌스를 정교화하고, 대학 중심의 지역혁신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선영 경북도 대학정책과장은 "초광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공급할 수 있도록 대학, 기업, 연구기관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RISE 체계 기반으로 경북만의 특화된 인재 양성 모델을 정착시켜 지역 성장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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