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제공] |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미래에셋생명은 작년 당기순이익이 1천308억원으로 전년보다 3.9%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율 인상에 따른 법인세 비용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전이익은 1천987억원으로 전년 대비 61.4%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신계약 보험서비스마진(CSM)은 5천399억원으로 전년보다 36.8% 늘어 역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177.9%로 전년(192.4%) 대비 14.5%포인트 하락했다.
sj99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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