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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손태영, 폭설에 눈 쌓인 美 자택 공개…'딸 바보' ♥권상우 모습 '찰칵'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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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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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손태영이 눈 내리는 미국 자택과 남편 권상우, 딸 리호 양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24일 손태영은 자신의 SNS에 눈이 잔뜩 쌓인 미국 자택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손태영은 눈 이모티콘을 덧붙인 "오늘... 아빠 그리고 리호"라는 문구와 함께 하얀 눈으로 가득한 미국 자택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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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사진 속 권상우는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내리는 눈에도 딸 리호 양과의 썰매 놀이를 자처하며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손태영이 게시한 사진에서도 권상우와 딸 리호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무릎까지 쌓인 눈에도 권상우와 딸 리호 양은 야외 나들이를 즐겨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사진= 손태영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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