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와 사업시행 협약 체결, 순환정비 방식으로 원주민 재정착률 높인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성남시가 전국 최대 규모의 재개발사업인 상대원3구역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성남시 2030-2단계 상대원3 재개발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대원3구역은 면적 45만㎡에 약 8700가구가 들어서는 단일 구역 기준 전국 최대 규모의 재개발사업이다. LH는 순환정비 방식으로 공공임대주택을 확보하고 주민 이주 대책을 마련하며, 성남시는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 등 행정 절차를 지원한다.
시는 원주민 재정착률을 높이고 주민 부담을 최소화해 원도심 재개발의 모범 사례로 추진할 계획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