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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강릉시보건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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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훈 기자(=강릉)(lovecony@nate.com)]
    강릉시보건소는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본부장 정선호)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및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보건의료 데이터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공공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레시안

    ▲강릉시보건소는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및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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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 △치매 관련 보건‧의료‧보험 정보의 상호 교류 및 활용 △치매 인식 개선 및 교육‧홍보 활동 △치매 관련 통계‧자료 분석 및 정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강릉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현장 중심 치매 관리 사업을 연계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강릉)(lovecon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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