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즐기는 사람들’ 주제
내달 29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서
경기 성남시는 취미와 성향이 비슷한 청년을 연결하는 프로그램 ‘커넥터스(Connect-us)’ 참가 희망자 300명(남녀 각 150명)을 다음 달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3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정구 창곡동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리며,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을 주제로 달리기·요가·테니스·축구·야구 등 운동 취향을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와 소그룹 교류 활동이 진행된다. 진행은 개그우먼 김영희 씨가 맡는다.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재직 중인 27~43세 미혼 직장인이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또는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성남=손대선 기자 sds11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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