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중진들 "지금 상황선 지선 어려워…장동혁에 면담 요청" 아시아경제 원문 김평화 입력 2026.02.24 18:0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