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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심평원, 원주 본원 2개소에 무더위·한파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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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기후 위기에 따른 이상기온 상황으로부터 지역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원주 본원 2개소를 '무더위·한파 쉼터'로 지정하고 2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쉼터는 심평원 본원 1사옥과 2사옥 로비에 각각 마련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개방한다. 방문하는 지역 주민 누구나 쾌적한 실내 환경과 편의시설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고성능 공조 시스템을 활용해 적정 실내 온도를 유지하고, 시설물 정기 점검과 청결 관리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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