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경찰서는 10대 학생이 숨진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와 관련해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24일) 소방과 함께 현장 감식을 마치고 조명 등 일부 전기 기구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감식을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숨진 학생의 가족들을 불러 당시 상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24일) 새벽 아파트 8층에 난 불로 17살 여학생이 숨지고, 어머니와 여동생, 위층 주민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