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예술과 기술의 융합 지원 계속" 현대차, LACMA 파트너십 연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LACMA)과의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신규 전시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는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고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의 확장을 지원하고자 2015년부터 LACMA와 협력해왔고 현재까지 총 8회의 전시를 후원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은 "LACMA와의 오랜 협력을 통해 현대차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지원하고 한국 미술의 지평을 넓혀왔다"고 말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