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도는 환경미화원 사망 사고를 바탕으로 그동안 소외된 ‘필수 노동자’였던 환경미화원의 인권을 취재했다. 인권위는 취재팀이 주·야간 노동 현장을 직접 취재해 기록하고, 과학적 취재 방법론과 대규모 설문조사를 활용했다고 소개했다. 또 환경미화원 19명, 사고 유가족 등 총 84명의 목소리를 담아 당사자의 삶과 존엄을 입체적으로 복원했다고 덧붙였다. 시상식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차승윤 기자 chasy9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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